韓国語中級編53 ヘジニ先生 済州島紀行

今回は長文にチャレンジです!
「セットン韓国語教室」人気講師のキム・ヘジン先生が、夏の休暇中に済州島に遊びに行きました。
その旅の様子をご紹介します。

全編韓国語の旅行記です。
がんばって読んでみましょう!(^^)!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더불어 처음먹어보는 맛있는 제주도의 음식들로 행복하고 풍족한 여행이었어요.
오늘은 관광지소개보다도 제가 먹었던 너무너무 맛있었던 제주도 음식을 소개할게요.

1. 갈치정식
‘슈퍼맨이 돌아왔다’는 프로그램에서 나온 갈치정식집에 다녀왔어요.
TV보면서 너무 먹어보고 싶었거든요.
엄청나게 긴 갈치구이가 포인트에요.
그 외에도 갈치회, 갈치찌개등 거한 한상 !
보기에도 좋고 맛도 너무 좋았어요.

  

2. 제주향토음식 *몸국*
거하게 한 상 먹었던 갈치정식도 좋았지만 서민스러운 제주도 향토음식 몸국이 제주도에서 먹은 음식들 중 가장 기억에 남아요.
제주도에서만 맛 볼 수 있는 음식인 이유도 있었겠고.
무엇보다 저렴한 가격에 맛까지 만족스러운 한 상이었기 때문인 거같아요.
몸국은 개운하고 시원한 맛이면서도 육수의 깊은 맛이 일품이었어요.

3. 제주도 순대
제주도 보성시장 순대를 모르면 제주도민이 아니다라고 하네요.
제주도에 사는 친구가 알려줬답니다.
제가 먹어왔던 순대보다도 찰진 식감과 먹어보지 못한 부위(돼지머리등)도 정말 맛있었어요!

4. 검은 콩국수와 묵밥
수요일 중급반 타케시타씨가 알려주신 맛집이에요.
뽀얀색 콩국수는 먹어봤지만 검은 콩국수는 처음이었어요.
구수〜한 맛이 다시 생각해도 입맛을 다시게하네요.

 

무엇보다 제가 갔었던 집은 모든 식재료를 주인 할머니께서 제배한다고하니 몸에 좋은 최고 건강식이라고 생각했어요.
제주도에는 키티박물관, 성박물관, 녹차박물관, 에코랜드등 재밌고 유익하고 아름다운 관광지들도 많고 맛있는 것도 많고!

서울과 부산 여행도 너무 좋지만
색다른 맛, 색다른 경험이 기다리는 제주도 여행 강추에요!

 

과~~연 ‘먹보’ 로 이름난 혜진이선생님다운 글이네요 ㅎㅎㅎ

さて、皆さん!
長ーい太刀魚定食に「ポソン市場」のスンデ。どれも美味しそうで気になりますが…

2つ目の【몸국 モムグッ】気になりませんか
済州島の郷土料理と紹介されていましたね。

‘몸국 モム汁’の
‘몸モム’とは?→ ‘몸’은 해초의 일종인 모자반의 제주어.
海草の一種である’모자반’神馬藻(じんばそう)の済州島での呼び名。

済州島では、昔から冠婚葬祭時には、モムグッを作って食べるほど親馴染み深い郷土料理です。
牛骨、内臓などを長時間煮込んだスープに「몸」たっぷりいれたスープです。

済州島の特徴を言い表す言葉で「三多」と言う言葉があります。
「石、風、女性」の三つが多いです。

その昔から海女さん達が、厳しい冬の海風に打ち勝つため、栄養補給のための知恵から生まれたスープとも言われています。
済州島の代表的な郷土料理、ナットクです^^

是非、ヘジン先生の【うまいもの紀行】を参考に済州島へ行かれてみてはいかがですか?ㅎㅎㅎ

次回は、セットン韓国語教室で学ばれている受講生の方が、この文章を訳してくれます!

どんな風に翻訳されるか?!楽しみですね(^・^)

여러분, 기대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