韓国留学報告!

セットンの生徒さんで韓国の語学堂に留学中の井上さんから、写真付の報告を送られてきたので紹介します☆
がんばって韓国語で書いてくれました!
井上さん、コマウォ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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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 온 지 2개월 됐습니다.

한국어는 생각보다 어렵고, 공부가 힘들어요.

처음에는 생활에도 익숙하지 않아서 조금 힘들었는데 지금은 친구도 많이 생겼고 매일 즐겁게 보내고 있습니다.

매일 학교가 끝난 후에 도서관이나 카페에 가서 공부했습니다.
그리고 주말에는 홍대나 신촌에 가고 친구들과 술을 마시거나 밥을 먹었습니다.
휴일은 여러 곳에 가고 맛있는 밥을 먹거나 쇼핑을 했습니다. 특히 이대이나 동대문에가는 것이 많았습니다.

학교에서는 많은 이벤트가 있었습니다.
시장에 간 수업이 아주 즐겁고, 우리반 친구하고 사이가 좋아졌습니다.
드라마로 유명한 남이섬에 소풍을 갔습니다.
학교 축제는 유명인사가 와서 가수의 라이브가있었습니다. 고려대 댄스이 있고 끝내 주게 재미있었습니다.

한국은 일본보다 물가가 싸서 살기 좋은 곳입니다.
특히 옷이 너무 싸기 때문에 자주 쇼핑을 했습니다.

학교 근처에 맛있고 싼 식당이 많고, 밥을 먹는 것이 즐거움이었습니다.

제가 지금 살고있는 하숙집은 하숙비가 월 45 만원으로 아침저녁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밥을 있습니다.
아줌마가 만드는 밥은 아주 맛있기 때문에, 한국에 와서 5 키로 살이 졌습니다.
그러나 화장실과 샤워실이 공동으로, 여자는 저밖에 없는데 조금 불편합니다.
그래서 다음 학기에 이사 예정입니다.

이번 방학은 2주 정도 있어서 일본에 돌아가기로 했습니다.
다음 학기는 28일부터 시작됩니다.
일본에 있을 동안 한국어를 잊지 않게, 이번 학기에 배운 내용을열심히 복습할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