翻訳してみよう! 番外編

ヨロブン アンニョンハセヨ!
蒸し暑い日が続いてますが、体調を崩されたりしてませんか?
こういう時はから~い韓国料理を食べて、暑さに負けないようにしたいですね^^

今回は「翻訳してみよう! 番外編」ということで、西宮教室の田中シが投稿してくださった韓国の七夕に関する文章を翻訳してみましょう!
それにしても田中シは本当に勉強熱心で積極的ですね!
語学の習得はこういう姿勢がとても重要なので、みなさんもぜひぜひ韓国語での文章作りにもチャレンジしてみてください!

하늘 나라에 직녀(織女)라는 선녀(天女)가 있었습니다. 늘 혼자 외롭게 길쌈을 해 있었습니다. 옥황상제(玉皇上帝)가 불쌍하게 여겨 견우(牽牛)를 소개해 주었습니다. 그들은 곧 사랑에 빠져서 일을 하지 않고 매일 놀아 지냈습니다. 그걸 보고 옥황상제(玉皇上帝)는 화를 내며 은하수(天の川)를 사이에 두고 직녀(織女)와  견우(牽牛)를 떨어져 살게 하였습니다.   매해 7월 7일이 되면  까마귀와 까치들이 날아와서 은하수(天の川 ) 위에 몸으로 다리를 놓아 직녀와 견우를 만나게 해 줍니다.  칠석날에 비가 오면 직녀와 견우가 기뻐서 눈물을 흘리기때문이라고 합니다.

어땠어요?  한국에서는 둘이 꼭 만날 수 있구나. 일본에서는 못 만나는데.  일본에서도 지방에 따라 다르겠지요. 당신의 지방의 칠석전설은 어떤건가요?